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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정보
작성자 최상호
작성일 2012-06-07 09:07
ㆍ추천: 0  ㆍ조회: 2606      
2012년, 국내 위기&취약가구 비율
아래의 내용은 [한국보건사회연구원]에서 발행한 [보건복지포럼] 5월호에 게재된 내용을 발췌한 것입니다.

김승권 한국보건사회연구원 선임연구위원은 '보건복지포럼' 2012년 5월호에 '한국가족의 위기성 및 취약성과 정책과제'라는 보고서를 게재하였다.

김 연구원은 2009년, 국내 지역과 소득을 기준으로 7,000가구의 표본(한국복지패널)을 선택, 설문 조사를 통하여 조사한 것을 기초로 분석하였다고 한다.

김 연구원은 '한국가족의 위기성 및 취약성과 정책과제'보고서에서, 설문 대상 전체 가정의 57.86%가 위기 또는 취약가구로 분류된다고 하였다.

설문 내용은 다음과 같다.
1) '지난 1년간 귀댁의 근심이나 갈등을 초래한 가장 큰 문제는 다음 중 무엇입니까?'
이 설문에 대한 답변과 비율은 다음과 같다.
'특별한 어려움이 없었다'라는 답변의 비율은 42.14%였다.
'가구원의 건강'이라는 답변의 비율은 23.07%였다.
'부채나 카드빚 같은 경제적 어려움'은 22.3%였다.
'실업 등 취업과 관련한 어려움'은 4.74% 였다.
'자녀교육이나 자녀의 행동과 관련한 문제'는 3.09% 였다.
'불화와 같은 가구원 사이의 관계 문제'는 1.28%였다.
'주거와 관련한 문제'는 0.95%였다.
'가구원의 알코올로 인한 문제'는 0.61% 였다.

결론적으로 우리나라에서 부채와 질병 그리고 실업과 자녀교육 등 이런 저런 문제로 위기에 내몰려 있거나 취약한 상태에 처한 가정의 비율은 10가구 중 6가구 정도에 해당하는 57.86%라고 하는 것을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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