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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T나눔
작성자 탁주호
작성일 2003-10-11 09:05
분 류 일반
ㆍ추천: 0  ㆍ조회: 3072      
그 땅을 정복하라!(민33:38-56)
38,39절 제사장 아론의 죽음.
애굽에서 나온지 40년에 파란만장한 삶을 마감하는 제사장 아론.
지도자로서 백성을 인도해야 할 사명을 감당하기가 어렵다는 것은 아론을 통해서 알 수 있다.
그의 지도력에 따랄 백성들이 흔들리기도 하고 어려움에서 극복하기도 했다.
하나님은 그의 죽음 마지막에는 순종의 행동으로 그려지고 있다는 것이다.

-누구에게나 마지막이 있다.
어려운 과정이 있다고 할지라도 마지막을 잘 마무리 하는 것은 참 중요한 것 같다.
그 사람의 평가는 마지막에 항상 나타는 것이다.
한 해를 마무리하는 시간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나는 마지막 2003년을 어떻게 마무리 할 것입니까?
한 해를 마무리 잘 하는 것이 새로운 시작을 잘 준비하는 것이 됩니다.

40-47절 호르산에서 모압평지까지
가나안을 진군하는 과정 속에서 묵고 진을 첬던 장소를 소개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은 이런 과정을 통해서 당신의 백성들을 훈련시키고 성숙의 기회로 삼았던 것 같습니다.
나의 인생의 여정도 하나님이 나를 향한 하나님의 인도입니다.
하나니의 인도는 나를 성숙한 사람으로 만들어 가는 과정입니다.
그러면서 하나님을 알고 하나님의 인도하심 따라 내가 따라오기를 기대하는 것입니다.

-오늘도 이과정 속에 하나님의 도우심과 인도 가운데 하나님의 뜻을 알고 순종하는 하루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50-56절 그 땅을 차지하라.
가나안의 우상과 산당을 제거하고 차지하라. 이것은 가난안을 심판하시는 대행자로 하나님의 백성들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동일하게 하나님 백성된 우리가 세상을 심판하는 하나님의 대행자로서 살아가야 합니다.
그렇지 못한 다면 그들이 우리의 "눈에 가시와 옆구리를 찌르는 가시"가 될 것입니다.

-하나님이 주신 땅을 차지하기는 커넝, 세상에 오염되어 살아가는 모습은 아닙니까?
그것은 우상과 산당을 제거하지 못한 결과가 아닐까요?
독자 여러분, 하나님이 주신 그 땅을 차지하는 주말이 되기를 바랍니다.

기도-그 땅을 차지한 승전가를 부르는 날이 되기를...
     
윗글 인사-감사-사랑-기도로 문안드립니다(빌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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