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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T나눔
작성자 탁주호
작성일 2006-07-16 11:05
분 류 일반
Link#1 qthouse
ㆍ추천: 0  ㆍ조회: 2452      
우정은 영성에 나온다(욥6:14-30)
2006.7.16(주)
욥6:14-30 진정한 우정은 영성에서 나온다..

욥은 진정한 친구란 정죄하는 것이 아니라 이해하여 위로하는 것이다.

14-21절 진실한 우정이란 친구가 어떤 상황이라도 친구를 배신해서는 안 된다.
마치 친구는 사막의 여행 중에 심한 갈증을 느끼는 사람이 물을 찾았을 때 넘치는 개울이 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욥은 친구들에게 개울이 되어 주기를 원했지만 그들은 오히려 죄인이라고 정죄하였다.

22-23절 욥은 친구들에게 목숨을 살려달라고, 원수의 손에서 건져달라고 요구한 적인 없다.
욥이 친구들에게 기대한 것은 그들의 따듯한 위로이다. 그러나 그들은 자신의 생각의 논리를 갖고 정죄하는데 바빴다. 친구들은 욥과 함께 했지만 전혀 도움이 되지 않았다.

진정한 우정이라는 것은 물질이 아니고 마음의 위로이다. 어려울 때 그의 곁에 있는 것만으로도 위로가 되어야 한다. 섣부른 충고보다는 정말 사랑하는 마음으로 진심어린 태도가 중요하다.
이렇게 마음을 나눌 친구가 없다는 것도 슬픔이다. 너무 많이 무관심하고 경쟁하고 정죄했던 모습이 너무 아쉽고 친구들에게도 미안한 마음이 많이 들었다.
진정한 우정을 나누는 친구들과 관계를 회복하자. 헤어진 시골 고향친구들을 찾고, 그들과 교제하자.
믿음 안에서 만난 친구들은 가치관이 맞지 않아 정죄하거나 무관심하면서 친구이기를 포기한 적이 많다. 다시 우정을 쌓아가기 위해 노력하겠다. 이번 기회에 불신자, 믿음의 친구이든지 두루 두루 친구를 찾자.
이때까지 좋은 친구가 되지 못했음을 회개하자.

24-30절 욥은 이제 친구들에게 법정에서처럼 토론을 제의한다.
자신을 고발하는 친구들의 허위사실을 증명하라고 다그친다. 그를 더 아프게 하는 것은 고통 자체라기 보다는 인과응보의 원칙에 따라 그 고통을 합리화 하려는 친구들의 의도가 더 고통스럽다. 욥은 지금 친구들로부터 부당한 고통을 당하고 있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욥은 정의와 불의, 무죄와 유죄를 가려내는 재판을 제의한다.

고통 받는 사람을 향하는 마음만이 참으로 친구를 위로할 수 있다. 고통 받는 욥에게 중요한 것은 마음으로부터 아픔을 나누는 것이며, 연약한 인간이 왜 이런 아픔을 겪어야 하는 것이다.  
마음으로 친구를 대하는 것이 중요하다.
친한 친구하나가 목회를 이상한 방법으로 한다는 이야기를 주위에서 듣고, 내가 직접 만나고 나서 내가 너무 쉽게 그렇게 하면 이단이다. 라고 정죄한 적이 있다. 그 친구는 학교 다닐 때부터 그런 기질이 있어서 의심을 했는데 결국은 그 쪽으로 갔구나, 라는 생각이 앞서서 쉽게 마음의 상처를 주었다.
친구를 진심으로 이해하고 다시 만나보겠다. 지방에서 목회다가가 보면 어려울 수도 있다는 생각을 하고 다시 관계를 회복하겠다.                                


기도
하나님! 진정한 우정은 영성이다고 많이 왜치고 다니면서 영성관리를 엉망으로 관리한 죄를 용서주세요.
     
아래글 인사-감사-사랑-기도로 문안드립니다(빌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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